처음 가는 날은 누구나 조금 긴장돼요. 미리 이것만 확인하고 오시면 훨씬 편해요. 거창한 준비는 필요 없고, 아래 항목만 가볍게 체크하세요.
방문 전 체크
- 예약 확인: 인원·시간·원하는 분위기를 해운실장에게 남겨 두셨나요?
- 연락 수단: 카카오톡·전화 중 편한 쪽을 열어두세요. 도착 안내가 빨라요.
- 예산: 대략의 선만 정해 두시면 그 안에서 안내해 드려요.
- 복장: 평소 외출 정도면 충분해요. 따로 챙길 건 없어요.
도착할 때
도착 10분 전쯤 실장에게 한 번 알려 주시면 입구에서 바로 맞아드려요. 위치가 헷갈리면 그냥 전화 주세요. 건대입구 인근이라 찾기 쉽지만, 초행이시면 오시는 길까지 안내해 드려요.
자리에서
원하는 분위기를 편하게 말씀하세요. 조용히·유쾌하게, 뭐든 맞춰드려요. 무리한 건 언제든 "괜찮아요" 하시면 돼요. 강요는 없어요. 술 페이스도 원하는 대로 조절하시면 됩니다.
돌아갈 때
마무리도 편하게. 대리·택시 등 필요하면 실장이 챙겨드려요. 늦은 시간이어도 안심하고 돌아가실 수 있게 안전·프라이버시는 확실히 챙겨드려요.
마지막으로
체크리스트라고 거창할 것 없어요. 결국 "편하게 오시고, 편하게 즐기시면" 돼요. 나머지는 해운실장이 챙길게요. 처음이라면 호빠 A to Z도 같이 보시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