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빠라고 하면 술을 많이 마셔야 할 것 같지만, 실제로 얼마나 마실지는 손님이 정해요. 술이 약한 편이라면 몇 가지만 알고 가도 마지막까지 컨디션을 지킬 수 있어요.
예약할 때 한마디 해두세요
예약 연락에 "술은 약한 편이에요" 한 줄만 넣어두면 자리를 준비할 때 감안해줘요. 앉아서 매번 설명하지 않아도 되니 훨씬 수월하고요. 연락하는 방법은 실장에게 문의하는 법에 있어요.
술 대신 음료로 바꿔도 돼요
처음부터 끝까지 술만 마셔야 하는 건 아니에요. 중간에 음료로 바꾸거나, 한 잔을 오래 두고 천천히 마셔도 괜찮아요. 노래나 게임에 끼는 데도 술은 필요 없어요. 자리가 흘러가는 방식은 노래·게임 글에 있어요.
권하는 잔은 부드럽게 사양해요
분위기가 오르면 잔을 권하는 순간이 오기도 해요. "오늘은 이 정도가 좋아요"처럼 가볍게 말하면 충분하고, 그 말로 분위기가 깨지지는 않아요. 계속 불편하다면 실장에게 바로 말하세요. 강요하지 않는 것이 기본이에요.
빈속은 피하고, 물을 곁에
빈속에 마시면 평소보다 빨리 취하기 쉬워요. 가기 전에 간단히 먹고 가고, 자리에서는 물을 중간중간 같이 마시는 게 좋아요.
돌아가는 길까지 생각해두기
조금이라도 취기가 느껴지면 무리해서 지하철을 타기보다 택시를 부르는 편이 안전해요. 건대입구역 기준 귀가 동선은 건대W 가는 길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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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 호빠, 궁금한 건 바로 문의하세요
건대W 담당 해운실장이 예약부터 사소한 질문까지 카카오톡·전화로 24시간 안내해요.
